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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경기도만들기 도민연합, '성평등 조례안' 변경 청구 서명지 접수  [퍼스트뉴스]
경기31개 시.군 72개 단체, 이재명 도지사 및 구의원들 반대로 재개정 안 된다면 2년 후 표로 심판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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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20-04-05 14: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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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오전 1030분에 건강한경기도만들기 도민연합은 경기31개 시.72개 단체에서 일차로 받은 177천여 장의 성평등 조례안개정청구를 위한 서명서를 경기도천 민원실에 정식 접수했다.
건강한경기도만들기 도민연합3일 경기도청 입구에서 실무총무 윤치환 목사의 사회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학부모대표와 시민대표의 발언, 서명청구인대표자인 상임총무 박종호 목사의 성명서낭독 후 기자회견을 마치고 서명한 용지를 담은 박스를 박종호 목사가 경기도청 민원실에 전달했다.
윤치환 목사는 경기도민회 시작은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에서 경기도청의 성평등 조례안을 보고 경기도민에게 바로 알려 대응을 해야 할 필요성을 가지고 만들어진 단체라면서발기는 기독교에서 했지만 우리단체에는 유,, 불과 각 시민단체들이 함께 하는 하나의 목소리를 위해서 만들어진 경기도민 단체라고 도민연합의 성격을 말했다.
학부모 대표 옥광정씨는 경기도민 중 177천명이 먼저 반대 나선 이유는 우리 아이들 때문이다면서오늘 제가 학부모로서 특별히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경기도 성평등 조례가 우리 아이들, 청소년들을 병들게 하는 나쁜 조례라는 것이라는 것을 말하기 위함 이며, 앞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성평등 교육을 하게 되면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부모 된 입장에서 보면 눈앞이 깜깜하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우리는 이재명 도지사가 의장이고 더불어 민주당과 정의당으로 구성된 구의원들이 우리 다음 세대를 위해 성 평등에서 양성평등으로 조례안을 재개정 하는 데 바른 판단을 해주길 기대 한다.”면서자신을 여성으로 인식하는 남자가 여자 목욕탕에 들어 갈수 있다는 것은 신앙의 문제가 아니라 삼강오륜을 인간의 기본 이치로 알고 살아온 사람들에게 또 이것은 사회통념상으로도 이해가 안 되는 조례안이라면서 95%가 더불어 정의당인 경기도 의회가 만든 조례안에 대하여 일차 177천명의 뜻을 담아 전달 하지만 만약 재개정 거부를 한다면 우리는 경기도민의 이름으로 2년 후 표로 심판 하겠다.”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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